세계관 이해 잘 안되는데

원래 카사 평행세계가 여러개고
관리자는 평행세계 하나하나마다 지킬려고 하다가 실패하면 딴세계로 넘어가는거고 이번세계는 남아있는거잖아

그럼 관리자가 넘어갈 예정이었던 다른세계는 어떻게 되는거임? 관리자 관리국 못만들어서 좆망하는건가?

아니면 관리자가 이세계는 포기하겠다고 넘어갈때마다 다른세계가 생기는거임?
이경우라면 관리자가 세계를 구한다는게 납득이 되긴 하는데

애초에 똑같은 세계가 여러개라면 관리자가 남은 세계만 구원하고 나머진 다 망하는거 아님?

예전부터 느꼈지만 겜이나 애니나 소설이나 이런 평행세계 스토리 나오면 너무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