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허벅지 쪽에 그려져있는것 때문에 루크레시아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은데


아무리봐도 용혈 폭주해서 주시윤 아버지를 살해하고 정신 차리고 보니 온몸에 피가 흥건하게 튀기고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하면서 


오열하는 주시윤 엄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