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크로스로드의 주시영의 경우와 한번 겹쳐서 성장과정 비슷했다 치고 카케언급까지 보면
애가 말없이 얌전하고 귀여웠던 어린시절 분명 화목하게 부모님지냈고 힐데와도 안면은 있고 어느정도 알던사이였을것
어느날 부모님이 폭주하는 사건이 발생 그로인해 본인도 죽을뻔 했지만 극적으로 힐데가 구해줌
그과정에서 부모님이 힐데에게 죽는걸 보았고 그뒤 힐데에게 거두어짐
이 이후로 힐데도 언제든 주시윤이 용혈로 선을 넘거나 폭주하면 죽인 생각 낭낭하게 가지고 있고
본인은 힐데가 나쁜짓을 한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감정이 많이 쌓이고 주시영의 예로 봐도 가족애도 두터웠으니 원망도 많았을것
내가 봤을때 이번7장에서 이러한 것을 내려놓고 각성하고 해탈해서 아라한이 된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