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윤이가 항상 고민하고 후회하고 생각깊은캐릭이자너
근데 그게 불행을 못참고 터지거나 폭주하는각성이아니라
뭔가 깨닫고 다 이겨낸듯한
아라한이라는 각성명이나 브금이나
여유로운태도나 이런게 너무 맘에듬
폭주가아니라 이겨낸거같아서 존나좋아
시윤이가 항상 고민하고 후회하고 생각깊은캐릭이자너
근데 그게 불행을 못참고 터지거나 폭주하는각성이아니라
뭔가 깨닫고 다 이겨낸듯한
아라한이라는 각성명이나 브금이나
여유로운태도나 이런게 너무 맘에듬
폭주가아니라 이겨낸거같아서 존나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