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뱀은 붓다의 조력자, 방해꾼 두측면으로 등장하는데
악한존재로는 참선하는 붓다를 유혹하는 마왕 '마라'로써,
선한존재로는 보리수나무아래에서 붓다를 비바람으로부터 지켜주는 용왕 '무차린다'로써 아브라함 계통 종교와는 다르게 양면성을 띄고있음
불교에서 뱀은 붓다의 조력자, 방해꾼 두측면으로 등장하는데
악한존재로는 참선하는 붓다를 유혹하는 마왕 '마라'로써,
선한존재로는 보리수나무아래에서 붓다를 비바람으로부터 지켜주는 용왕 '무차린다'로써 아브라함 계통 종교와는 다르게 양면성을 띄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