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영아들도 있었을 수도 있고


부모님들이 애만이라도 살려보려고 옷장솎에 숨겨놓은 것까지 끄집어내서 칼빵놨겠지


관리자는 그런걸 알면서도 다 그러려니 방관했을거고


역시 주시윤은 하루빨리 코핀에서 벗어나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