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도와줘..!"

갑자기 어디선가 날아와 땅에 박히는 칼

그리고 칼이 날아온 궤적에 따라 공간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거기에서 나타난 실눈의 청년

"뭐 어떻게든 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