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말로 [중2병 느낌] 이라고 하나? 그 왜, 뭔가 멋들어지고 가슴을 웅장하게 하는 그런 느낌 있잖아. 그런 식으로 사람 마음을 흔들어놓는 매력이 있음.


특히 각성유닛들 연출 보면 특유의 중2중2 하면서도 간지나는 느낌 확 받음. 이번에 주시윤 각성 보고는 문자 그대로 가슴이 웅장해졌고...


얘네는 연출이랑 스토리로 유저들을 휘어잡는 능력이 있고, 이걸 더욱 갈고 닦으면 진짜 대성할 것 같음.










그러니까 이딴 짓은 더이상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