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사지로 내몰았음->사실
당시 전선 무너지면 다 끝나니까 무조건 막아야 했음
그래놓고 자기는 런함->사실
못 막을게 확실해지자 결국 여태까지 그랬듯이 다음 세계로 떠나면서 "그녀"를 데리러 갔음
이수연이 회사 세우니까 자기 취직시켜달라고 찾아옴->사실
이수연 입장에선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실력은 확실하니 받아줬음
코핀에서 런함->사실
왜인진 모름
주시윤 부모 죽임->사실
이미 알고 지내던 사이였지만 용혈이 폭주하자 어쩔 수 없이 죽이고 주시윤은 자신이 거둠
주시윤에게 인성질을 함->사실
의도야 어떻든 주시윤 입장에선 부모를 죽인 이유를 물었는데 돌려 말하거나 얼버무린 것도 아니고 꼬우면 덤비라고만 함
닥등이만 차별대우함->사실
닥등이가 뭔가 중요한 건지 클리포트 인자를 사용했지만 처리하지 않고 주변인들에게도 이유를 말하지 않음
나유빈에게 적반하장으로 화를 냄->사실
자신이 두고 간 제자 중 하나고 또 다른 제자인 이수연도 돌봐줬지만 만나자마자 자신에게 복수하러 온 거냐며 화를 냄
이것도 뭐 따지고 보면 죄책감이랑 자격지심 때문이겠지만 제삼자 입장에서 보면 미친년임
결론->힐데의 의도에 대해서는 구라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행동"은 사실임

지랄났다 개좆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