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난 이런류 콘텐츠에 관심 가질 타입 아니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이벤트 다 깨고 할 거 없어서 있는 걸로 건드려만 볼까 하던게 쿼츠로 부족한 가구 쓸어 모으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방 더 꾸미고 싶은데 쿼츠 깨지는 속도 무서워서 열지를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