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의 쌘놈들이 있어도 파견회사니까 카운터 물량이 있어야 회사가 돌아가는 걸거고
플레이어가 풀콜랙하는 게임적인 허용 빼도 스토리에서 지금 코핀에 소속된 카운터만 10명이 넘었는데
파산직전인 회사 저렇게까지 살려놓은거 보면
이수연이 관리자 까고 허리띠 조르는거 좀 너무하다 싶음
관리자 오기 전이랑 후 비교하면 ㄹㅇ 받들어 모셔야될 수준 아니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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