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불교적인 색채가 들어있는 캐릭터라 그럴수도 있긴하지만


주시윤의 피는 용혈이며 그의 일족사정을 아는 관리자는 애를 번뇌룡이라 칭했음


불교가 고향인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것도 있고 석가모니 일화중 뱀과 관련된 일화가 있고 나가라는 용의 개체도 있는데 여러가지로 뱀 혹은 용과 관련된 일화가 있거든 그일화중 전생에 스님이었던 사람이 못된짓 저질러서 악한 나가로 다시태어났다는 일화도 있고 반대로 고승들이 설법해서 용을 감화시키면 호법룡이 되어서 그절을 지키는 수호신이 되기도 하거든


암튼 원래라면 주시윤의 각성형태는 다른모습이 되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어쩌면 97% 닮았다고 했으니 3%다른 변종클리포트가 이번 챕터에서 변수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