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가 몇년째인데 해병대 강제로 징병당하는 꿈 꿨음

가서 어디 망망대해에 버려진 채로 살아남는 훈련을 하는데

배에 탄 채 장비 뭐 하나도 없이 맨몸으로 버려진건데 살아있을 수가 있나 기력이 없어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는데 아마 죽었나봄

정신이 들었는데 보니까 내 침대 위인거야 정말 다행이다 하고 다시 편하게 잠들었음

이런 좆같은 꿈은 대체 왜꾸는거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