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금요일에 다음 주가 추석 전 주라 급하게 업무 진행 해야할 게 있어서 정리하는데

거래처 사장이 부탁한 파티클 보드 이거 이름이 생각 안나서 큐티클 보드라고 쓰니까 회사 사람들 다 웃더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