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부모가 남겨준 마지막 추억이자 일종의 족쇄가 아닐까

자신의 힘을 주체 못해서 어린 시윤을 위험에 빠뜨리면서, 시윤에게 자신과 같은 꼴이 되지 않도록 남겨준 유품이자 족쇄였지만 결국 그걸 끊어내고 본인의 힘으로 용혈을 다루면서도, 부모를 추억하기 위해 귀걸이로 달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봄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