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시윤 부모가 클리포트 인자를 사용한게 아니라
어린 주시윤이 폭주해서 부모 고기산적 만들었고
힐데가 그걸 발견해서 주시윤을 처분하려는데 엄마 부탁으로 주시윤 거둔 다음에
기타 기록에는 부모가 힘을 써서 죽인거로 나오지 않았을까 싶음
솔직히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쌍검충이 부모님 17분할 해버렸는데
자기 안죽이고 키워줬으니 용서할 이유 찾겠다고 제자노릇 하는것도 좀 꺼림칙함
덤으로 요즘 멘탈프린팅 자꾸 빌드업하는게 루크레시아가 사실 시윤 엄마 클론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레이한테 칼빵맞고 구원기사단에서 지내는 와중에 과거의 진실을 알게되고
고뇌하던 와중에 어찌저찌 결심을 다지고 각성했다는 스토리로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모든건 근거 없는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