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밥을 먼저 하자
이정도면 대략 1일이랑 1-2끼 정도 먹을수 있다
???:아니 저게 왜 그렇게 나오는데
미안 돈이 없다

아무튼. 요리 이름은 모르지만 일단 이름을 추천받은 것을 기반으로 이름을 지었다

완성품
???:야 이거 닭갈비잖아 또 우려먹냐 사골내 캬악 퉷

아니에요 저거 토마토맛 나요...

일단 기초 건강을 위해 파를 챙기자
---------파 썰때 주의할점-----------
파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자라는 것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나는 청학동이라는 괴상한곳으로 팔려나갔을때
우리가 아는 변기있는 화장실이 아닌 자연과 함께하는 그 화장실에서 파가 무럭무럭 자란것을 목격했었다
???:아니 그니까 왜 그 이야기를 왜 하냐고
어지간한걸로 뒤지지 않는 식물이다
그니까 대충보기에 "어? 깨끗하네?" 하면서 걍 쓰지마라
똥묻은 정도로 죽지도 않는애니까 반드시 빡빡 닦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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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념이 부족해서 망한 유-사 닭갈비를 넣자
색이 노랗게 보이는건 그 뭐지

얘 때문임
이어서 대충 굽다 보면

닭고기들이 호에엥 하면서 반들반들해짐 그때 파를 넣고

대-충 볶는다
아주 적절히 볶다 보면

파스타소스 소량(나보다 적게 넣어야함 나 달달해서 순감 머리띵했음) 치즈 한장을 넣자

대략 뒤섞다가 그래도 닭고기인데 하면서 김을 한세트 넣으면 좋다

다됐으면 밥을 넣으면 된다

완식
평가
값- 고기를 어찌 싸게 구하느냐에 따라 변동이큼
맛- 내가 파스타 소스를 많이 넣는 실수를 해서 그렇지 적절한 급식맛까지 올릴수 있다
비주얼- 나도 요리 이름을 모르겠으니 그냥 레일리였던것 이라 하자
난이도- 토마토소스만 조절하면됨
선물용도- 부모님이나 여친이 요리를 못하는 파괴신이면 한번 주는순간 뿅갈거다
총평
매운 닭요리가 질린다면 달달하게 한번 만들어보면 빠질순 있다 다만 토마토 소스양 조절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