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수녀주제에 시발련 존나 음탕해가지고
넬슨으로 반찬 존나 삼아가지고 매일밤 딸치고
고해성사 핑계로 단둘이 암막커튼 앞뒤에서
"저는 매일밤 수녀님을 상상하며 자위 하느라 잠을 들 수가 없습니다
이런 저라도 용서 받을 수 있을까요? 아멘"
근데 넬슨이 커튼 치우고 큰 가슴으로 안아주면서
"주님은 모든것을 용서합니다. 신자여..."
가슴 못 참지
바로 존나 수녀복 찢고 가슴 애무하면서
치마 올리고 팬티 치우고 존나 박는데
넬슨이
"주님을 배신하면 안되는데...!
이 또한 주님의 뜻이겠지요...
저로 인해 이 어린양에게 안식을..."
하는거임
어우 십련 존나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