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윤 어머니가 이미 폭주한 자신을 막을수 없다며 이성 반쯤 남은 좀비 마냥 '날 죽여줘' 클리셰를 사용하면서 여신님은 눈물을 머금고 그녀를 베어버릴것


애기 시윤이 그 장면을 보고 슬퍼하지만 애써 강한척하는 힐데 "너희 부모님은 돌아가셨다. 살고 싶으면 따라와"


그리고 시윤이는 아직도 힐데를 용서해야하는지 증오해야하는지 갈림길에서 서지만 결국 생불해서 각성하고 장비도 받는 엔딩


어흑 마이깟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