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7-9살로 보이는 애 앞에서 부모죽이고 10년정도 끌고다니면서 혐성짓하고 감시하고 힘쓰면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근데 또 지 입맛대로 귀찮아지면 주시윤 시켜서 용혈로 최면걸고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