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땐 호감은 있었는데 다른 히로인에게 자리를 뺐긴 깐프가 패배자위만 하고 있다가 아버지와 똑디 닮은 아들을 보고 300년(처녀) 깐프 생에 새로운 봄바람이 다시 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