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동물은 이성과 감성이 따로 노는 경우가 많다. 뽑기같은게 그렇지
이성적으로 따져봤을때 출시 직후 리타는 거짓말로라도 좋다고는 못할 캐릭터였음
그런데 나는 그림자의 밑바닥을 정주행한 직후였고 감정이 폭발해서 리타를 천장쳤지
이성은 해야한다 or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알고 있지만, 감정은 반대로 행동할 때도 있음
주시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겠지. 이성적으로 복수를 함이 마땅하나, 감정은 그러기를
바라지 않는 상황인 거고. 자세한 내용은 이번 ep7에서 밝혀질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