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녀이자 옆집누나처럼생겨선

같이 놀러가자고해서 나왔더니 저리입고나오길래


오늘 뭐할꺼에요? 하더니 저렇게 손가락으로 입 가리며 비밀놀이~

하고



밤에 결국 나의 파멸의 매직스틱으로

좋다고 앙앙 울게해주고싶네

시발 걸래같은년 신디앞에선 조숙하지만

내 파멸의 마법봉앞에선 암캐가되어버리고선

그후로 신앙생활도 제대로못하는몸으로 만들고싶나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