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도자는 자신의 업과 번뇌를 용혈을 이어받은 후손들에게 대물림하여 그를 극복하고자 하엿고
용혈을 받은 후손들은 그 피의 업보가 저주가 되어 자아를 잃고 용이되고자하는 집착만 남는 괴물이 되버린다는데

생각해보니 오르카도 그런거 아녀?
오르카도 워치를 통해 어떤사명이 계승되고
점차 몸주인은 자아를 잃고 그 워치에게 먹혀 침식체만 죽이다 자기도 죽게되는데
여기에 덧붙여서 이번스토리를 통해 인간->마왕 되는 케이스도 잇다고 햇으니
오르카를 동생이라 부르며 찾아다니는 "마왕" 역시
사실 평범한 인간이엿던 형제관계? 엿다가
한쪽은 마왕이되고 한쪽은 영원히 침식체를 죽이겟다 그런식으로 스스로에게 저주를 걸어서??
아 둘다 자매면 좋겟다 근친레즈보빔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