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일본 현지화할때 굳이 일본어로 개명할필요까지야 있나 했는데

포켓몬 시리즈보고 아 고객에게 다가갈려면 현지화는 필수겠구나 느꼈음

ㅅㅂ 이걸보고 느낀 나도 ㅄ같긴하네 ㅋㅋㅋ


그런데 현지화해도 일본에는 대체제나 국산게임 악명 유명하던데

굳이 도전하는 이유가 뭘까? 그동안 극 소수빼고 다 좆박았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