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사람들, 수많은 세계의 바스라짐 속에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인간들의 계승되는 의지로
마침내 도달하여 완성된 구원의 돌 얼터니움































세상을 지키려 하였으나 부족하였기에 절망하고
스스로를 탓하며 인간임을 포기하고 용을 꿈꾸던 구도자
구도자의 피는 그의 의지가 되어 다른세계가 지켜지기를 희망한다
그 구도자 혈통의 업보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용으로의 승천을 갈구하며 연옥속에서 끝없는 번뇌의 저주가 되나
먼 길을 돌고 돌아 마침내 도달한것은 용으로의 승천이 아닌 인간으로 남기위한 선택





인외를 추구하였으나 인간을 선택한 구도자의 혈통과

침식되어 자아를 잃을지라도 단 1%의 미련만이라도 남긴채
끝끝내 인간으로 남고 싶었던 무수한 사람들의 의지를 통해 완성된 테라사이드 시스템.....
인간찬가
넘오 감동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