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용혈을 칼에담아서 괜찮다고 뻐기는데
솔직히 그딴 야바위로 피해갈수있는거라면 왜 용혈을 계승해온 사람들이 그 고생을 했겠냐는 의문이 먼저 듬.
그런 방식으로 용혈의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었다면 관리자가 먼저찾아가 주시윤부모님이나 본인에게 그런 무기를 만들어줬겠지.
황태자가 관리자도 모르는 미지의 기술로 그런게 가능한 검을 만들었다? 그쪽이 더 현실성없는 얘기같음.
뇌피셜이지만 내가 보기엔 황태자는 이미 일종의 침식체같은 존재가 된거같음.
각윤이 황태자한테서 어마어마한 침식파가 방출된다고 인증했고 성녀 퇴장연출도 침식체같은 검빨이펙트가 나던데 같은 무리인 황태자도 성녀랑 이미 동종이 된게 아닌가싶음.
황태자가 지금은 그림자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껍데기만 황태자라서 용혈에 미치지않고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