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는 제일 많고 그래서 형식상 가장인데 빨래도 밥도 청소도 할줄 모르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말만 쥰내 많음.
그렇게 왠종일 집구석에 틀어박혀 있다가 월요일 화요일 10시만 되면 티비 앞에 정좌해서 "주단태 저 새끼 저거..!" 거리면서 펜트하우스 보고 있음.
나머지 요일은 욕하면서 펜트하우스 전 시즌 재탕.

세상을 멸망 시킬 정도의 탐구욕으로 관리자의 위협이 될 예정이었으나 현재는 수시로 레지나 얼음 뷰지를 탐할 기회만 노리는 까만 볶음밥 킬러로 전직함.

변하고 자시고 원래 개마조 변태련인데 유나한테 한번 처맞으니까 "저년이라면 눈빛 만으로 내 뷰지를 조일 수 있다..!" 하고 뻑가서 유나가 훌륭한 사디즘 마녀로 성장하길 기다리고 있음.
이게.. 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