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터워치나 세계침식률, 세계의 대적자
이런건
관남충이 의도했다기보단
일종의 자연현상 같고
관남충은 세계침식률 오르는걸 경계하기도하고
카운터워치를 다량 양산하거나 그런거도 아님
구도자 세계에서 대적자가 되지도 못한 그런걸 보면 관남충도 어쩔수없늠 섭리인거같음
그렇다고 이걸 마왕측이 의도햇다기엔
마왕들이 자기들 공격하는 적을 만드는셈이니 의아
마왕, 관남충을 뛰어넘는 어떤 고차원적인 뭔가가 잇는거같음



아기에델이 레지나엄마와 역대 맥크리디 가문 가주들에게
어째서 지식의호수를 숭배하면서
정작 그림자속에서 지식을 속삭이는 목소리를 궁금해하지 않냐 고 하는데
그런거처럼
카운터워치도 굉장히 중요한 설정임에도
관남충이나 마왕이 통제하는게 아닌 별개의 동떨어진 뭔가처럼 느껴지고 최대한 정체의 언급이 안되고잇음
카운터워치는 왜 자연적으로 뿅하규 나오는가?
어떻게 양도한다고 그 사람이 각성할수잇는가?
워치를 가문 대대로 물려줘서 각성시킬수잇는 방법은?
워치에 이터니움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결국 침식체, 그림자가 되어버리는데
그렇다면 워치는 관남충이 만들었는가?
워치가 뿌려지게 되는 원리는? 더 많이 뿌릴수는 없는가?
워치를 각성할때 악몽을 꾸거나 심하면 차원붕괴가 일어나 침식체 출현까지 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