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끝내고 스토리 다시보지도않는데 아직까지도 ost들을때 하이라이트부분 진입할때마다 뽕참
ost나오는장면 딱 떠오르고 남이낳아서 남이키운 주시윤인데도 잘자란 내자식새끼보는마냥 웅장해짐
근데씨발 쌍천장도 떠올라서 어질어질하네
당일끝내고 스토리 다시보지도않는데 아직까지도 ost들을때 하이라이트부분 진입할때마다 뽕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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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씨발 쌍천장도 떠올라서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