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적인 노래나오면서 분위기 반전과 함께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는 느낌인데.


주지윤 편성에도 없고 성녀 존나 쌔고 숨도 못쉬고 밀렸에 시발 ㅋㅋㅋㅋㅋ


Ps 근데 남는이터 어디다 태워야돼? 자유계약 가야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