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백합이 핀 곳이 있다는 말에 릴리따라 백합이 있는곳으로 향하는데




막상 가보니 백합은 온데간데없고




그래서 릴리한테 '여긴 백합이 피어있지 않은것 같은데?' 라고 물어보니




이때 이 음탕한련이 수영복 스윽 벗으면서 홍조된 얼굴과 애처로운 눈빛으로 올려다보면서











'야생의 백합(lily)이라면... 바로 사장님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