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쓰던 시윤-비숍-라라 덱이 뭐랄까...
퀸-킹-최지훈게이 덱에 거의 완벽하게 카운터를 맞더라고
그래서 나도 몰루킹덱으로 갈아탔음
.......너무 늦게 갈아타서 점수 오지게 빨린 덕에 강등 먹고 다이아1에서 허우적댔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바꿨는데, 상대가 내는 비숍에 케이시 던져 넣으니까 괜찮은 거 같음
어떻게 되먹은 게 카사는 상대 닼템에 대응하기 위해 던진 옵저버가 시야는 안 밝히고 지가 딜하는지라 약간 기가 막힌데......
그래도 디펜더라고 나름 고기방패 역할 잘해서 만족스럽게 쓴다
비숍 때문에 머리 아픈데, 라라는 너무 무거워서 대체품 찾는다면 케이시 써봐
패스캐라 106렙일테니 나름 스펙도 어느 정도는 돼서 만족스러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