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암것도 모르고 카사시작할때 추천인 등록글쓰니 자기꺼 등록하라던 80렙대 쌉고수가 캐릭이 너무 쎄서 스토리 깰때 덕많이보고 레이드도 숟가락 얹으면서 덕분에 성장했는데


오늘 협력사 한자리가 비길래 싸해서 협력사 목록 쭉 내려보는데 주시윤빠라서 딱 티나던 그사람닉 안보이는거 보고 흡사 부모에게 버림받은 느낌들어서 우울해졌음....


자는 시간빼고 항시 카사켜져있고 레이드 조금남기는거나 명함안돌리고 그런것도 없는데 아무쓸모없는 뉴비때도 아니고 다크고 난 이후에 버려지니 뭔가 다른애들 친삭당하고 할때랑 기분이 다르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