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한테는 카사가 재미있어.
난 어짜피 무슨 게임을 해도 pvp는 쳐다도 안보고 pve만 하니깐 pvp에 관련된 문제를 겪어 보지 않아서 일지도 몰라. 근데 분명 재밌는 게임인데 손을 놓으면 생각이 안나더라고.
이제 그러다가 가끔씩 생각나는 마치 고향 같은? 적어도 나한테는 그런 느낌의 게임이야.
우리 카붕이들한테 카사는 어떤 의미야?
일단 나한테는 카사가 재미있어.
난 어짜피 무슨 게임을 해도 pvp는 쳐다도 안보고 pve만 하니깐 pvp에 관련된 문제를 겪어 보지 않아서 일지도 몰라. 근데 분명 재밌는 게임인데 손을 놓으면 생각이 안나더라고.
이제 그러다가 가끔씩 생각나는 마치 고향 같은? 적어도 나한테는 그런 느낌의 게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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