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오후부터 주욱 영화도 보고 디저트샵도 가보고 알콩달콩 데이트 하다가 결국은 집에서 앉아서 바닥에 앉아 이것저것 잡담 이야기 나누다가 분위기가 점점 야릇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서로 눈맞추고 딥키스 하는데 연인으로써의 마음과 주인님을 모시기 위한 메이드의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는걸 눈치채고 부드럽게 손을 잡은 뒤 주인님을 위해서 하는것이니 괜찮다며 자연스럽게 리드하게 되는데 가볍게 가슴을 주무르며 키스하고 팬티를 벗기고 위를 가볍게 쓸듯 애무해주며 적절히 젖었으니 내가 알아서 콘돔을 끼고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아 맞다 지부롤 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