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개인적인 이야기이긴 함

가끔씩 진짜 미친듯이 현타가 옴

옛날에 심리 관련 이상 진단도 받았었고

솔직히 남들에 비해서 모자라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너무 우울할때가 있어 나도 이유는 모름


카붕이들은 현타오면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