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고딩때 서브컬쳐를 처음 접했음


그게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이긴 한데, 그때 만화든 애니든 라놉이든 페도/로리 포지션의 캐릭터들은 최저로 낮춰도 중딩이었고


내가 고딩이고 걔네가 중딩이다보니 사실 별 차이 없는거라서 별 생각이 없었음


근데 언제부턴가 뇌절에 뇌절이 거듭되서, 이제와선


생리 시작하면 아줌마라느니, 초등학교 들어가면 상폐라느니 


이런 소리 지껄이고 있는거 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