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 인류를 5종 침식체로 진화시킨다

이유: 침식체가 돼서도 이성을 유지하고 침식에 내성이 있다

결론: 그러므로 인류와 문명을 존속시킬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목표를 가지고 일을 진행했지만 유미나에 의해 저지되는게 시즌1의 이야기
그 뒤로 그 미래를 볼 수 없어졌다고 생각했지만
리플킹의 숙원인 극소수의 인류만 고위 침식체가 되어 살아남은 세계의 결말을 구원기사단에서 보여줬는데
피부도 싱싱하고 유닛에 침식체 태그도 안붙은
구원기사단이 정말 침식체가 맞는지 의문이 생겨 스토리를 다시 정주행하다 침식체가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래는 그 근거들

1. 루크레시아가 인간을 포기한 존재가 되었다고 말함



2. 황태자가 텔레파시를 보내자 그동안 알던 침식파와 차원이 다르다는 미카의 반응


3. 주시윤피셜) 킹,퀸보다 훨씬 쌘놈
하지만 방주를 이제서야 손댈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는 부분
관리자가 만든 함선은 침식파 방호력이 너무 높아서 못 손댔다고
기사단 놈들 전부 침식체라 함선 내부 중세덕질하는게 최선이었음
서윤, 옌 같은 사람 손 빌려서 봉인 풀었음
리플킹이 바라던 미래를 이룬 고위 침식체 3명을 보면 결코 좋은 모습도 아니었음
하지만 쟤들이 나은게 딱 하나 있다면 든든한 마왕빽이 있었다는거
그럼 리플킹이 계획 성공한 미래에서 자리잡은 5종 침식체들의 결말은?

마왕빽도 없으니 6종 이상 떴을때 그냥 도망다니는거 아니면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