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시절 뭐 우리는 솔개라해서 주입식 교육받았던거 같은데


솔개가 자라다 보면 부리랑 발톱이 뭉특해져서 이후 굶어죽거나 스스로 부리와 깃털을 부수고 뽑아 새롭게 자라게 해서 살아간다

뭐 고통을 이겨내고 단단해지라는 의미로 교육받고 하기도 했는데


이게 시발 외국에서 건너온 우화였네 ㅋㅋㅋㅋㅋㅋㅋ


교과서에서도 본거같은데


지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