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리타랑 대시를 그리워하는 호라이즌이


어떻게든 리타 옷 입어보려고 낑낑대는데


원래 기계였던 호라이즌은 옷을 어떻게 입는지 모르고


옷에 걸려서 이리 부딪히고 넘어지다가


결국 "리타씨... 대시씨... 옷은 어떻게 입는겁니까..." 하면서 슬픔이라는 감정을 깨우치는 호라이즌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