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타랑 대시를 그리워하는 호라이즌이
어떻게든 리타 옷 입어보려고 낑낑대는데
원래 기계였던 호라이즌은 옷을 어떻게 입는지 모르고
옷에 걸려서 이리 부딪히고 넘어지다가
결국 "리타씨... 대시씨... 옷은 어떻게 입는겁니까..." 하면서 슬픔이라는 감정을 깨우치는 호라이즌이 보고싶다

리타랑 대시를 그리워하는 호라이즌이
어떻게든 리타 옷 입어보려고 낑낑대는데
원래 기계였던 호라이즌은 옷을 어떻게 입는지 모르고
옷에 걸려서 이리 부딪히고 넘어지다가
결국 "리타씨... 대시씨... 옷은 어떻게 입는겁니까..." 하면서 슬픔이라는 감정을 깨우치는 호라이즌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