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같음의 역사는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조금씩이나마 좋아지는 것처럼, 금상 분탕 시즌이 돌아온 것 같지만 그래도 이터 개악같이 일주일 전에 '야! 나 이거 할 거다! 말리지 마셈!!' 수준으로 통보 하는 게 아니라 개노에다가 두고 1달이라는 텀을 주는 약간이나마 전진한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일단 의견을 모아서 건의를 하든 문의 사항을 넣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시작부터 바로 1점 테러를 박는다는 약간 너무 과격한 행동임, 이제 앱 평점이 1점대라서 더 이상 테러도 안 먹히는 그런 순간이 온다면?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의견을 바꿀 수 있는 거지? 그렇게 되면 게임이 잘 풀려도 평점만 보고 유입 다 끊키고 결과적으로는 같이 죽자 식의 결과밖에는 안 된다고 생각함. 물론 그 때는 그렇게 행동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건 이해하지만..
사족이 길었는데 어쨌든, 상대가 이런 식으로 바꿀거다! 라고 이니시를 걸고 생각할 시간을 줬으니, 우리도 의견을 모아서 적극적으로 스비한테 전달하는 게 중요할 거 같음. 지금 념글 상황만 봐도 극도적으로 분노 표출하는 파, 좀 지켜보자는 파, 개선을 하자는 파, 개선을 할거면 어떤식으로 하자는 파 뭐 막 다 섞여 있는 거 같은데, 이렇게 지진부진하게 의견 안 모이고 좀 더 갈등이 심해지면 서로 욕하고 유저들끼리도 내분나서 개선은 개선대로 안 되고 유저들은 유저들끼리 갈라치기 하면서 '봐라! 내 말이 맞잖냐!?''내가 이렇게까지 할 줄 알았냐!?' 식으로 싸움만 나고 스비갤 재림하게 될 거 같음.
그런데 나는 구글 설문조사 만드는 법 모르니 완장중 누군가가 대신해서 설문조사 만들어서 개선을 해야할지, 한다면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의견을 모은다음 커뮤니티 의견 통합을 해서 건의를 넣는게 좋을 거 같음.
3줄 요약
1. 의견 분열 나면 분탕들과 갈라치기 좋아하는 사람들만 신난다.
2. 완장 중 누군가가 대표로 의견을 모아서 2주 정도 정리된 의견을 건의로 넣는다
3. 호라이즌은 섹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