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달에 나올 스토리에서 후라이즌이 윌버를 처단하겠지?
그 상황에서 오르카마냥 죽인다고 막 달려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차분하게 묻는거임. 왜 그랬냐고...
윌버는 어쩔 수 없었다 살려고 그랬다 변명을 해보지만 블랙박스로 당시 상황을 전부 알고 있는 호라이즌은
고작 이따위 인간에게 그 둘이 허무하게 죽었단 걸 생각하면 무엇인가가 북받쳐 오르는거야
결국 윌버를 죽이려 하는데 자신도 모르게 눈에는 물 같은게 흐르고 있는거지
카붕이들은 스토리 보면서 눈물 질질 흘리고 전장으로 들어갔는데 둘을 못 잊고 옷도 저렇게 입고 있는 애가 궁 쓸 때 눈 살짝 감으면서
눈물 또르르 흘리는거임 대충 리타 대시 이제 편히 쉬어라는 대사도 쳐주면 더 좋을거 같음
갑자기 팍 떠올라서 썼는데 좀 오글거리긴 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