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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97명 안산다29명
쿼츠 월정액 구매하는 사람의 비율이 구매 안하는사람의 비율의 3배이상임
그런데 박상연이 구라쳤다고 확정은 못함 이건 126명이라는 극히 소수의 구매여부니
근데 산다 안산다 비율이 그래도 6:4정도는 될거같았는데 거의 8:2에 가까운건 좀 놀랍네
여기서부턴 글쓴이의 뇌피셜(개소리)
개노에서는 분명히 주화월정액이 아닌 다른 2종의 구매비율이 주화월정액에 비해 절반 이하에 그치고 있다고 말함
챈에서 진행한 설문 결과는 산다3:안산다1 로 쿼츠 월정액만 해도 절반을 훨씬 넘음
그럼 저녀석들이 말한 절반이하라는 결과는 어디서 나온걸까?
->개노에서는 '나머지 정액제 2종'이라고 묶어서 말을함
우리는 그러면 보통 (주화:쿼츠:모작권)<-이런 비율로 생각하지만 나머지 정액제 2종이라고 묶어서 말을 했으므로
(주화:쿼츠+모작권 평균)<-이런 비율로 나올수도 있다고 볼수있음
쿼츠 월정액 산다는말은 자주봤는데 모작권 월정액 산다는말은 본적이 많이 없어서 구매하는 유저의 비율은 상당히 낮을걸로 예상됨
모작권 사는 유저의 비율이 23%이하라고 하면 (쿼츠77%+모작권23%)/2 해서 50%라는 비율이 나옴
모작권과 쿼츠 월정액 사는 유저 모두가 주화 월정액도 사고있다고 가정하면
주화월정액:쿼츠+모작평균->2:1이라는 값이 나와서 주화 정액제의 절반이하에 그칠수있다는 말이 성립됨
이는 전부 글쓴이의 뇌피셜이고 쌉개소리임 설마 스비가 그런 말장난칠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