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그늘보다 7지 시윤이 부모랑 작별할 때가 뭔가 더 울컥이는 게 있었던 거 같음.

해외 생활 오래하면서 혼자 사는 등 비슷한 경험해봐서 그런지 뭔가 되게 익숙하고 와닿았음.


그늘은 뭔가 화난다거나 울컥이는 감정보단 대시와 리타의 관계랑 에필로그에서 호라이즌 컷인과 함께 이수연 반응 때매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컸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