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픽커 모습으로 자주 돌아다니는 호라이즌

사장은 가끔 이런 호라이즌을 불러서 멋지게 광내기도하고 친목 도모하곤하는거지


어느날 회사에서 파티가 열리고

그 날 호라이즌이 본체로 파티를 오는거지

술도 마셔보고 인간의 문화를 즐기는데

내 옆으로 오고는 로봇주제에 취한척

오늘도 몸 구석구석 닦아달라고 무심하게 한마디하면

개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