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세대랑 밑의세대말고

지금 기술로도 예전 문명 유적이나 기술들

이해가 안가거나  어떻게한거지? 하는게 많대




지금처럼 전기기술력없던 이집트때

지금보다 더 뛰어난 미세정밀금박입힌 유물이 계속나오는데

학계는 도대체 이걸 그당시기술로 어케한건지 모르고있댔음

전기도금으로 그런유물만드려면 존나최신기술에 돈도많이든다고함








그리스에도 비슷한거있는데

제우스 헤라클레스 이런얘기 현역이던시절에

나무랑 고무줄만으로 지구 공전자전주기까지 전부계산한

슈퍼컴퓨터 만들어둠;  저 뉴스랑은 좀 다른얘기긴한데

여기 고대 과학 네임드들  전기랑 석탄 아스팔트 시멘트

이런거 하나도 없는 문명에서  자동문같은거 개발해서썻음

산업혁명 이전에  나무랑 고무로만든 슈퍼컴퓨터와

나무와 돌로 만든 자동문시스템   엄청 정교하다함

피라미드도 당시기술로 어케만들엇지?? 하는거많다하고


그 고대 네임드들 기록보면 신화로여겨지는

청동거인 탈로스  이런거도  실제 만들어서 썻었나??

싶은주장이 계속 나온다고함  자동문있고 상하수도에

정밀슈퍼컴퓨터있는도시에  자동도시방위병기에대한기록이있는데   이게 전에는 신화인줄알았는데

이상한 오파츠기술들이 자꾸 튀어나오니까


어? 이거 신학아니고 찐텐으로 뉴스쓴건가? 이렇게되는거임

ㅋㅋㅋㅋ 

왜 학계가 갈팡질팡이냐면

이시대때 과학자는 한명한명이 신학자이자 철학자이자 의사이자 과학자이자 공돌이여서  한번에 써둔 이새끼 노트보고 이게 실화인지  신화인지 분류해야되서 에러가 많이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