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애들이


'그거 배워서 어디에 써먹어요?' 라고 물으면


막상 딱 이거다 싶은 대답이 안나오더라.


막연하게, 혹은 애매하게 나중에 이득이 된다 식으로는 얘기할 수 있긴 한데


명확하게 뭐가 좋은지 알려주기는 쉽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