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빈처럼 적 아군 구분 애매한거 없이 확실하게 악역이면서 신념도 있고 추해지려고 하니 성찰하고 성장까지함

거기에 어쩌면 조력자로 돌아올 수 있는 여지까지 뿌리면서 마무리. 좆간지 수트는 덤이고


노래도 좋다는데 아직 킹 스테이지 안가봐서 노래는 못 들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