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왔다.


나라면 할 수 있다고 해줬던 건공들 고맙다.


포인트 0인 채로 건을 이렇게 많이한건 처음이야.



마지막에 4판 내리 만난 강등 위기맨

만나자마자 봐주세요라는 뜻의 눈물 존나 눌렀는데 피도 눈물도 없이 몰아치는 메카닉에 당하고 피눈물 흘리면서 챈에서 이볼브원의 사기성에 대해서 글 쓰려다가 ㅈ같네 하고 담판 돌리는데 내게서 가져간 4022점이 된 이볼브원 또 만나서 개시발!!!!!! 하면서 오르카로 제발한번만 봐달라고 빌었는데 이김 그리고 24점인가 남아서 날먹 두번만 시켜주세요ㅠㅠ 하고 금태한테 존나 빌었는데 강등위기 이볼브원 또만나서 개시발!!! 했는데 전판이랑 같은 전략 썼더니 승리해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기쁨의 다이아 컽 찍음 이제 주차함.


전략전으로 돌아갈 때다.